CRM 프로젝트로 두 달간, 넉 달치의 일을 하고 일상으로 복귀, 떨어진 체력을 회복중이다.
토요일 저녁, 피자헛에서.
시키지도 않았는데 두 손 푹 찔러 넣고 걷는 꼴이란...
Relax~ Relax~
토요일 저녁, 피자헛에서.
뭐든 가리지 않고 잘 먹는 아들이지만... 우유만 좀 먹어주면 안되겠니?
쿠폰 챙겨 온 엄마 덕에 맥도널드 보다 싸게 맛난 피자를 먹고 주차장서 어슬렁.
동네 형아들이 와서 일본에서 왔냐 물어본다. 파워레인져 아냐고.. ㅜ.ㅜ
시키지도 않았는데 두 손 푹 찔러 넣고 걷는 꼴이란...
Relax~ Relax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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